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Me, Myself & Irene, 2000)을 보고나서

네이버 줄거리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찰리 베일리게이츠(Charlie Baileygates/Hank: 짐 캐리 분)는 로드 아일랜드주의 경찰관으로 경찰경력 17년의 베테랑이다. 찰리는 순하고 정직한 성격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세 아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아버지로서 그야말로 나무랄 데 없는 모범시민이다. 하지만 이 아이들은 바로 그의 전처가 신혼 리무진을 운전하였던 아프리카계 운전사와 바람이 나서 달아나면서 맡긴 리무진 운전수들의 아이들로서, 단순하고 마음이 여린 찰리와는 달리 검은 피부를 가진 아주 지적인 아이들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15년을 참아온 찰리에게 드디어 자아분열증이 발생하고, 찰리는 약효가 떨어지면 자신이 갈망하는 또다른 자아인 행크 베일리게이츠로 돌변한다. 행크는 찰리와는 정반대로 거친 말을 구사하고 폭력적인 '뭍지마' 타입의 망나니이다. 이렇게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지킬박사와 하이드인 찰리와 행크도 어느날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바로 찰리가 호송하게된 여자 탈주범 아이린 워터(Irene P. Waters: 르네 젤위거 분)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것이다. 이제 찰리/행크는 바로 자기 자신의 다른 모습을 상대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한 바탕 싸움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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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을 보면...  대체적으로 재미있고 감동과 유머가 있다고하는데..

글쎄..

짐케리 영화가 그리 재미있는 것을 모르는 나로서는 그저 그런 영화였다.

유머로 치우친 것도 아니고...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것도 같고.

잘 모르겠다.

대충 스토리는 짐케리가 결혼을 하였는데..  와이프가 바람이 나서 떠나게 되고..

그 충격을 혼자 삼키던 짐케리는 정신병으로 또 다른 자신을 만들게된다.

찰리와 행크였나..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런 상태에서..  위험에 처한 여자를 도와 주면서..  서로 사랑이 싹 터서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뭐 대충 이런 스토리입니다.

별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지 허탈한 감은 없네요.

그냥.  시간 죽이기는 괜찮네요


참,,,   여주인공이 르네 젤위거인데......

이상하게 이 영화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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