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느낌 "청평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자연 그대로의 느낌 "청평자연휴양림"을 다녀와서..

아침에 가니... 그것도 평일에 방문하니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우리 일행이 첫 방문자였던 듯 하다.  전체적으로 인공적인 요소들과 자연적인 요소들이 조화된 휴양림이 아닌가 싶다.

산책 겸 코스를 걷다보니 좋은 공기가 폐로 전해지는게 시나브로 느껴진다.

약수터 까지 가서 물맛을 보았는데.....   물이 맛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는 약수터다.


입장권을 가지고 커피숍을 가면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준다.
와이파이도 되는데... 속도가 좀 느리다.






가을에 갔는데도 매미가 아직도 맴맴맴하고 울고 있었다.  

전망대라고 있는데....  전망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오히려 철탑 주변에서 전망을 보니 더 잘 보였다.


확실히 도시와는 다르게 자연의 싱그러움이 느낄 수 있는 곳이였다.   코스가 너무 가파른 곳도 있으니 사전에 안내원에게 코스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래는 전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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