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시즌 2까지 재밌었다. 그 이후 인물의 서사가 너무 전개를 느리게 한다. 꾸역 봤다. ▶내용 '기묘한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글쎄다'다. 인물들의 서사와 어떤 플랜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간…
▶ 요약: 3년 정도 사용하니 배터리가 방전되었다. 가성비가 좋아, 바로 재구매 ▶내용 양치로 완벽하게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할 수 없다. 치실은 물론, 치간 치실도 마찬가지다. 치실 후 양치를 하고 다시 다덴픽같은 구강세정기로 세정을하면 음식물 찌꺼기가 나오는 것을 …
▶ 요약: 고무줄 특성상 소모품이다. 탄력이 사라졌다면 빨리 교체해야... ▶내용 아반톤 CK-6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 재택근무 때문에 구매했는데, 현재는 거의 사용을 하고 있지 않다. 마이크 충격 방지를 위해 실제 마이크는 고무줄에 걸쳐 공중부양 상태로 사용하는 제품…
▶ 요약: 저렴한 면도 비누부터 경험 후 점차 고급 비누로 변경하면 된다. ▶내용 한 때 클래식 면도기에 빠진 적이 있었다. 도루코 안전 면도기를 거쳐 독일 머쿠어 Futer 면도기까지 사용했었다. 결국, 적응 실패로 지금은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플렉스볼 파워 면도기 를 사용하고 있…
▶ 요약: 시디즈 정품 글라이드 A형보다 저렴하다. 의자 높이도 2cm 정도 낮아진다. ▶내용 2019년 9월 경 '[시디즈] T50 air / T500HLDA 에어-화이트쉘 메쉬의자'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최대로 낮은 위치에서 발바닥이 땅에 닿지 않아 …
▶ 요약: 방짜유기 접시는 사용성, 위생, 미적미 모드를 잡은 식기다. ▶내용 아침에 삶은 계란 2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고 있다. 몇 달 째 지속하고 있는데, 이제는 아침 식사를 하면 속이 부딛 길 정도가 되었다. 아침마다 구운 계란 먹기 위해 구매한 계란 찜기, 베어 에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