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픈 거 - 올림푸스 미러리스 OM-D E-M1 Mark III

 

 

센서가 마이크로포서드로 작다. 그래서 선예도 높은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힘들다. 물론 좋은 렌즈를 사용하고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는 옵션을 

사용하면 나름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제품이 끌리는 것은......

 

니콘의 DSLR을 사용해보고 E-M1 Mark II도 사용해보고 결국 다시 E-M1 Mark II로 회귀했다.

 

  • 컴팩트함
  • 무음 촬영
  • 나름 준수한 동영상
  • 방진,방적(샤워할 때 같이 샤워하며 세척해보았는데 누수가 없다. 물론 프로렌즈와 함께 사용해야 함)
  • 손떨림방지

 

어떻게 보면 조합한 재질의 카메라이기도 한데.... 이상하게 계속 끌린다.

 

아마도 사용자가 많지 않아 유니크함도 절로 생겨서일 것이다.

예전, 출사를 나간적이 있었는데.... 나만 올림푸스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었다.

 

 

 

 

출처: https://www.olympus.co.uk/site/en/c/cameras/om_d_system_cameras/om_d/e_m1_mark_iii/index.html

 

 

 

 

 

 

기존 2버전 대비 특이사항은 USB 전원 공급이다.  전원 공급하면서 충전도 되는가 보다.  촬영 후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면서 충전도 가능할 것 같다.

 

그 외에는 별 다른 특이점이 없는 것 같다.

 

 

 

 

 

 

 

프로 렌즈를 사용해야 방진,방적이 정상 동작한다.  12-100렌즈는 거의 만능렌즈이다. 하지만 줌렌즈다 보니 커서 일상으로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

표준화각인 25미리 단렌즈도 크다. 

 

프로렌즈가 아닌 25미리도 다소 큰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현재 루믹스 렌즈 사용 중이다.  초점이 늦게 잡혀 불편하다.

중요한 장면을 빠르게 촬영하면 초점이 안 맞는 경우가 많다.

 

 

 

그립은 확실히 편하다.  그래서 미러리스지만 다소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 타사 제품 대비 비교하면 크진 않다.

 

 

손떨림 방지 기능도 상당히 좋은데..... 사진에서는 쓸만할 정도다. 하지만, 동영상에서는 그리 추천하지 않는다.  

 

 

 

프로 렌즈군.....  왜 프로인지 만져보고 사용해보면 알 수 있다.

 

 

 

 

 

여러 장을 촬영하여 고해상도로 합성하는 기능이 있다.  실제 사용을 해보았는데.......  DSLR의 그 맛은 아닌 것 같다.

 

 

 

 

방진, 방적....  비오는 날 들고 나가도 된다.  단, 프로 렌즈 사용 시....

 

 

 

3버전에서 마이메뉴가 생긴 것 같다.  2버전의 메뉴는 상당히 복잡하고 사용하기 불편하다.

 

 

 

 

시네마틱 무비 촬영이 가능하다.  동영상은 그리 기대하지 않는데....

 

 

#올림푸스 #카메라 #렌즈 #위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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