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관리를 에버노트에서 구글캘린더로 변경하다.

일정관리를 에버노트에서 구글캘린더로 변경하다.
 
▶ 한 줄 요약  : 여전히 구글캘린더는 불편하지만 대세를 따라본다.
▶ 관련 좌표
 
▶ 주요 내용
 
기존 일정 사용방식
- 에버노트에 일자를 쭉 나열 후 해당 일정을 해당일자에 등록하여 사용 했었음
- 장점 : 한 달 또는 일년의 일정을 쉽게 확인 및 등록
- 단점 : 협업이 안 됨, 개인 <--> 업무 일정 따로 관리
 
변경 일정 사용방식
- 구글 캘린더 최적화하여 사용
- 장점 : 잘 모르겠음, 그래도 사용해 볼 요량 임
- 단점 : 일정이 많아 월간, 년간 일정확인 시 불편 함
 
당분간 병행 해볼 예정
 
 
기존 에버노트에 일정관리 방식 샘플
- 그냥 무식하게 단순 텍스트로 관리했다. 그러나 직관적이고 새로운 일정을 잡을 때 언제 시간이 비는지 금방 알아 볼 수 있다.
 
em client 에서 아젠다 보기로 일정을 보면 사용할 만하다.  계정이 2개여도 통합해서 보여준다.
 
 
 
구글 웹 캘린더는 하나의 계정일정만 보여준다. '일정'보기로 보면 그나마 일목요연하게 일정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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