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보고 나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 트리플 엑스 리턴즈를 보고 나서

빈 디젤과 견자단....  그리고 토니자 까지

화려한 출연진이였는데...   별로 재미없었다.  

세월의 무상함만 느껴진다.  빈 디젤 넘 많이 늙었다.


스토리는 악당이 인공위성 탈취해서 지구로 낙하 시켜서 테러를 일으키는데 
트리플엑스들이 막는다는 내용이다.

영화지만 너무 현실감에서 동떨어진 부분이 많고 겉멋을 너무 인위적으로 불러내서 
보는데 좀 불편했다.

금발의 중년 아줌마가 나오는데 개 멋지다.  걸크러시인듯.





역시 예고펀 보면 다본 거다.



지상 최고의 스파이 군단이 온다!
전세계 최강의 스파이 프로젝트 '트리플 엑스' 전격 가동!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는 자취를 감춘 채 살아가던 중, 
 기븐스 요원(사무엘 L. 잭슨)의 뒤를 이어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 시작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흩어져 있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최정예 스파이 요원들은 샌더 케이지를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마침내 재결성된 최강의 스파이 군단 ‘트리플 엑스’는 전세계를 위협하는 판도라 박스를 되찾기 위한 사상 최악의 미션에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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