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의 목적이 불분명한 "메이즈 러너"를 보고 나서..

실험의 목적이 불분명한 "메이즈 러너"를 보고 나서..

메이즈는 미로란 뜻이다.  제목 그대로 미로에서 달리기하는 영화이다.


거대 미로와 괴물? 그리고 다소 징그럽게??  느껴지는 서양 청소년들을 볼 수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거대 미로 실험실에 청소년 수십 명을 때려 넣고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관찰한다.  유일한 탈출구는 미로에 있고 이 미로에는 괴물이 있다.

이 괴물에 찔리면 감염되어 죽고만다.

이들의 무료한 삶에 새로운 멤버...

선남선녀가 아닌 한 쌍이 출현하고 일종의 구세주를 자처하며 기존 질서을 뭉개고 나대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급속도로 진전된다..


이들 중 남자의 활약으로 결국 탈출은 한다.

2 편을 만들려고 제 2단계 실험이 언급된다.

이들이 왜 개고생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마지막에 나온다.


역시나 인류 생존과 관련된 부분이다.


그런데,  이런 실험이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봐서 그런가...



독특한 소재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