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컸던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보고나서

기대가 컸던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을 보고나서


스토리가 난해해서 그런가 몰입하기 힘들었다.  CG는 나름 훌륭했는데 전개가 좀 지루한 것이 흠이다.

좋은 소재였던 것 같은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선과 악의 전쟁 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끼어들어서 결국엔 사필귀정 된다는 내용이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


이런 문구가 생각나게 하는 영화이다.....   작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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