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에 "양재시민의 숲" 방문 후기

깊어가는 가을에 "양재시민의 숲" 방문 후기

우연히 지나다 방문을 하게 되었다.   조금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부녀가 소풍을 왔는지 숲에서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역시, 자연을 떠나서는 인간은 살 수 없는가 보다.


가을이 깊어가며 떨어지는 단풍을 보니 절로 마음이 가라앉으며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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