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정신을 점점 잃어가는 어른들

준법정신을 점점 잃어가는 어른들

자주 이용하는 버스 정류장에 광고전단지가 너무 많이 붙어 있어서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공공기관에서 경고 문구를 붙혔다.

몇 일은 잠잠하더니...  바로 옆에 또 광고 전단지가 붙었다. 어른이 되면 왜 도덕을 안 지키고 준법을 하지 않는 것일까??

뭐, 답은 이미 나와있지만...  순수했던 어린 시절이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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