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봄 을왕리해수욕장을 방문하며.. 조개구이와 호객행위..

2012년 봄 을왕리해수욕장을 방문하며.. 조개구이와 호객행위..

개인적으로 해변 쪽에서 쭉 살았었어 내 발로 딱히 바다를 잘 찾아가지는 않는 편이다.  저번 주말에 바람이라도 쐴겸 산정호수를 방문하고자했으나..

함께 동행한 이 때문에.  결국에 바다로 가게되었는데..  역시 상쾌하고 좋긴하다.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떠날 때 즈음엔 바람이 잔잔해졌다.


입구로 들어서자 마자 차가 심하게 막혔고 호객행위를 하는 통에 짜증이 많이 났다. 주차를 해도 주차한 바로 앞의 식당에서 식사를 꼭 해야한다기에 짜증이 나서 일부러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

온 김에 조개구이도 먹었는데... 매번 구이를 먹을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찜을 먹는게 더 좋을 듯 하다.

맛은 정말 맛없었다.  돈이 아까울 정도였다. 다른 집도 이런지... 아니면 내가 먹은 곳만 이런 것인지..

해산물이 그리 싱싱해보이지 않았다.

다음부터는 이 동네 잘 안 가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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