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4계절 사용하고, 혹시나 백패킹에도 활용하기 위해 구매했다.
▶내용
등산화를 샀다.
등산 스틱을 사야한다.
그래서 구매한 것은 'Leki Makalu FX TA 블루'다.
소재가 알루미늄으로 좀 무겁다.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락 잠금 방식 때문이다.
밀리지 않고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블랙다이아몬드 디스턴스 카본 Z 폴을 사용한 경험이 있었는데, 스틱이 아래로 내려간다.
케일 소요 20L XPAC 배낭에 충분히 들어간다.
정품은 28만7천원이다. 온라인 기준 최저가로 20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하다.
설명서다. 락 잠금 방식이 편하다. 실제 잠깐 사용해보니 밀려 내려가지 않는다.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에 넣은 모습이다. 하단 부분의 천은 더 견고하게 되어 있어 배낭에 손상이 가지 않을 것 같다.
하단 부분을 끼우고 위로 쭉 빼면 중간 락 부분이 이렇게 살짝 돌출 된다. 풀 때는 누르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하다.
즉, 하단과 상단 이렇게 잠그는 부분이 2곳이다.
폭이 40cm다. 수납할 배낭 폭을 감안하면 되겠다.
등산 스틱의 필요성을 절감한 곳이 도봉산이였다.
그 외 흙 산 들은 필요가 없었는데, 등산 시 항상 소지하고 하산 시 사용할 예정이다.
이제 등산화와 스틱이 구비가 되었으니 주말마다 근처 산으로 등산을 다닐 예정이다.
등산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목표와 목적은 5~10분 정도 적당한 장소에서 명상을 하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동일한 제품을 여러 개 구매하는 것이 아닌 상급으로 1, 2개 정도 구매를 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지출을 줄이는 방법이다.
▶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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