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Beat Go 일주일간 사용 후기 및 페어링 방법 소개

BackBeat Go 일주일간 사용 후기 및 페어링 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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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 BackBeat Go 를 구입하고 약 일주일 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갤럭시탭7.7에 페어링했었고 지금은 갤럭시S에 페어링해서 사용 중입니다.

처음엔 조금 불편했는데 지금은 익수해져서 그런지 이렇게 간편한 커널타입이 아닌 블루투스 헤드셋은 관심도 안 둘 것 같네요.


옆의 사진처럼 기본으로 사용하면 귀에서 잘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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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사진을 보시면 귀에 걸수 있는 부품이 보이는데요. 저것을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구 귀에 거는 것은 아니구요. 귀볼과 이어폰을 서로 밀어줌으로써 잘 안 빠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음질 : 기존 유선이어폰에 비해서 다소 가난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입니다. 풍부하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통화품질 : 갤럭시S 기준으로는 지지거리는 잡음이 다소 들립니다. 커널형이라서 자신의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그런지
               정상작동 중이다가 끊기는건 아닌지 불안하던데...  안 끊기더군요.

페어링 : 초기 하나의 디바이스에서는 페이링이 잘됩니다. 하지만 해제후 다른 휴대폰에 BackBeat Go 를 페이링을 하니
            잘 안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먼저 BackBeat Go 의 전원을 끈 후에 전원을 킵니다. 이 때 전원 버트는 가만히
            약 3~5초간 누르고 있으면 다른 디바이스에서 인식을 합니다.


총평 : 깔끔하고 걸리적 거리지않고 음질도 무난하다. 무엇보다 목에 걸수도 있어서 휴대와 보관이 상당히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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