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가 아닐 것 같은 "노잉 (Knowing, 2009)"을 보고나서

허구가 아닐 것 같은 "노잉 (Knowing, 2009)"을 보고나서

노잉 - 8점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 알렉스 프로야스
주연 :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제작사 :
배급사 : N.E.W.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 121분
장르 : 드라마,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일 : 2009-04-16
홈페이지 : http://www.knowing.co.kr/
 개인적으로는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음...  이 노잉이라는 영화는 니콜라스케이지 주연의 일종의 재난영화이다.  니콜라스 케이즈 특유의 무게잡는 것 같은 목소리가 좀 걸리긴 하지만...

연기는 잘 하는 것 같다.
기억에 남는 대사

"하느님께서 날 부른다면 갈 준비는 되어 있다"

리콜라스 케이지의 아버지 역으로 나오는 남자가 하는 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알고있다.다른 것은 몰라도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영화 제목 "노잉"의 의미가 전달되는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을 가진 어떤 아이가 미래에 나타날 인류의 재난에 대한 장소와 사망인수를 예상하는데 그 끝은 인류 멸망이다.

그런데, 인류의 멸망을 방지하기 위해서 외계의 생물체들이 지구의 어린이들을 선택적으로 선택해서 다른 행성에 내려나서 문명을 다시 이어가게 한다는...

뭐 그런 스토리다..

네이버 줄거리

모든 재앙은 숫자로 예고되었다!

1959년, 미국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린 미래의 모습이 타임캡슐에 담긴다. 그로부터 50년 후인 2009년. 타임캡슐 속에서 알 수 없는 숫자들이 가득 쓰여진 종이를 발견한 캘럽은 그 종이를 MIT 교수인 아버지 테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에게 전해준다. 종이에 적힌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재앙을 예고하는 숫자였음을 알게 된 테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인류 마지막 심판의 날은..  태양의 방사능 때문에 지구의 오존층이 파괴되고 지표면의 모든 생물체가 불에 타 준다는다고 나오는데..


이 부분은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 같다.   태양의 팽창으로 인해서 먼 훗날 지구가 불타서 없어진다는 설이 있다고 들은 것 같다.   혹시 이 설이 틀렸다는 말도 있긴하지만..

어쨌든 지구의 멸망을 다른 스토리들을 보면 지구의 자전이나 태양 또는 운석, 또는 외계생물체 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 같다.

영화에서는 한 순간에 인류가 멸망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그런 사건이 벌어진다면 정말 한 순간에 모든 일이 결정 날 것 같다.

인류의 시작은 지구의 나이나 우주의 나이로 따져보면 순간에 지나지 않기에...


삶을 살면서 힘든 일이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끔 하늘을 보면서..  나는 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존재인데 너무 이런 일에 연연하지 말자..   뭐 이런 식으로 자위를 하곤 하는데 우주적으로 생각하면 생각의 폭이 조금은 넓어지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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