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만 볼만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을 보고나서

질주만 볼만한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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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스포츠에 일가견이 있을 것 같은 남자주인공...전작의 영화에서도 멋진 액션씬들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도 나름 액션씬을 멋지게 소화한 것 같다.

알고보니 이 남자주인공 이름이 "빈 디젤"이란다...

이 빈 디젤이 찍은 영화들을 보면 액션이지만...몸으로 하는 액션...즉,  무술과는 사뭇 거리가 있다.

주로 스포츠와 관련된 액션씬들을 많이 찍는데..

이번에는 자동차다.

이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기대감을 갖고보면 실망할 수 있는 영화다.

초반의 화려한 액션(예고편에서 보여주는)..그리고 마지막의 터널 질주하는 장면을 빼고는 그리 볼 만한 장면들이 조금은 부족한 편이다.


아래 예고편을 참고하세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봐도 잘 모르겠기에.. 네이버에서 퍼왔다.

2009년 액션의 시작! 본능으로 즐겨라!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저렇게 줄거리를 보고나니 대충 스토리가 이가 맞는 것 같기도하다.  그냥 액션만으로도 볼만하다..
미셸 로드리게즈라고 이 영화에서는 빈 디젤의 애인으로 나오는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배우다고 했는데..

로스트라는 미국드라마에 출연한 배우였다.

미셸 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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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피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볼 만한 영화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리 권장 할 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네티즌 평은 나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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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 6점
저스틴 린

감독 : 저스틴 린
주연 : 빈 디젤, 폴 워커
제작사 :
배급사 : UPI 코리아
제작국가 : 미국
등급 : 15세 관람가
상영시간 : 106분
장르 : 액션, 블록버스터
개봉일 : 2009-04-02
홈페이지 : http://www.fastandfurious2009.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