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해물칼국수집, 오십이도칼국수 방문 후기

오이도 해물칼국수집, 오십이도칼국수 방문 후기 
 
 
▶ 요약:  해물칼국수나 조개칼국수만 먹는다면 다른 집을 가시길....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오이도수신시장에서 광어회와 조개류를 구매 후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한 곳입니다.
10시 40분쯤 방문하니 직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11시 오픈이니 그때 오라고 해서 11시10분쯤 방문했습니다.
금요일 평일인데도 오픈하고 10분 지나니 벌써 자리가 차기 시작했습니다.
11시40분쯤 되니 좌식만 남는 거 같더라구요.
 
 
비디오 테이프 같은 꽉에 메뉴가 적혀있습니다. 남들 다 먹는 2인 해물칼국수 먹었죠.
 
이런 길다란 쇠통에 각종 해물이 2세트씩 들어가 있습니다. 만두 4개, 새우 2개, 전복 2개 등등, 2인 용으로 적절히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형식의 조리를 안 좋아해서,  여기는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해산물을 먼저 건져먹고 나중에 칼국스를 넣어서 익혀 먹는 방식인데, 해산물을 각개분해 해서 먹고 어설프게 허기를 해결한 상태에서 칼국수를 먹으니 먹는 즐거움은 없었습니다.
 
이 음식을 먹으면서 맛집에서 먹었던  ‘바지락칼국수' 가 머리 속에 계속 떠오르러라구요.
 
홍합, 꽃게, 새우, 전복, 쇠고기, 콩나물, 조개 , 만두 등등 완전 이것 저것 들어가기 때문에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우와~~~’하고 감탄사가 나올 것입니다.
 
오이도 주변 맛집 검색하면 이곳이 탑에 나와서 방문했는데.......  상상했던 그대로였 던 것 같습니다.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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