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더블 머그잔 추천, 강타이 600ml 제품 구매 후기

티타늄 더블 머그잔 추천, 강타이 600ml 제품 구매 후기 
 
 
▶ 요약:  캠핑용품이지 만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머그잔은 금속제품으로 만 사용 중인데요. 세척 시 파손 때문에 아무래도 금속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기존에는 방짜유기 머그잔을 사용했었습니다.
 
방짜유기 머그잔 : 놋담 제품 사용 후기 
방짜유기 머그잔: 한놋 손잡이머그컵3호, 520ml
 
용량 때문에 놋담은 양치질에 사용하고 있구요. 한놋 제품을 주력으로 사용 중이죠.  520ml면 큰 사이즈지만 음료 리필을 하기 번거로워
좀 더 큰 사이즈를 알아보다, 평소 관심이 있던 티타늄 머그잔을 구매했습니다.
 
캠핑 가서 물 끓일 때 사용하려고 650ml 싱글월 제품을 이미 구매했었는데요. 뜨거운 음료를 마시기엔 부적합하기에 더블월로 알아봤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강타이 더블월 600ml’ 제품입니다.
뚜껑은 필요가 없지만, 함께 구매 가능하기에 구매를 했는데요.
무엇보다 로고가 단순하고 마감도 좋아보여서 강타이 제품으로 구매를 했죠. 의외로 티타늄 머그잔 제조하는 중국회사가 많더라구요.
 
실제 제가 받은 제품은 본체 중앙에 ‘COMTAI’ 콤타이? 라는 글자만 새겨져있더라구요.
더 깔끔한 것 같습니다. 
 
600ml 막상 사용해보니 제가 사용하는 컨셉에서 좀 작은 사이더라구요.
한 700ml 제품을 사용해야 맞을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서 어떤 작업을 할 때 한번의 리필까지는 집중을 잃지 않게 하는데 넘어가면
흐름이 끊기더라구요.
 
제품 질은 상당합니다. 둥글 둥글 매끈한 것이 마감을 이렇게 잘 할 수 있는지.....
지금은 방짜유기 머그잔과 번갈아가면서 사용 중인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방짜유기잔과 일반잔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남아있던 음료가 자연적으로 말랐을 때 극명하게 드러나는데요.
육안으로 그 차이점이 보입니다. 
 
 
 구매 가능처

 

 
사이즈 비교한 것인데요, 600ml, 520ml 제품으로 티타늄 더블월 머그잔이 용량이 더 큰데 실제 물을 담아 보니 동일했습니다.
 
음료가 말랐을 때 방짜유기는 티가 안 납니다. 타타늄은 층층이 말라간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520ml 를 600ml 잔에 담아본 것입니다. 조금 여유가 있죠. 그렇다 보니 실제 별 차이가 없네요.
 
더블월 600ml 무게
 
뚜껑 포함 무게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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