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와 재림에 관한 다큐멘터리,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을 보고 나서

 
 
▶ 요약: 그리스도 재림에 대한 믿음을 갖고 그 날의 피로연에 참여하라.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경험을 공유하는 ‘성현경험'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기독교의 그리스도 재림 및 휴거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았는데요.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을 보고 나서 기독교란 종교의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인지하게 되더라구요.
 
기존에는 막연하게 ‘사랑'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부수적인 것이고 핵심은...
그리스도 재림을 기다려 구원을 받는 것이더라구요.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은 그 재림과 구원, 휴거의 약속을 갈릴리 지방의 혼인잔치에 비유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비유 자체는 그리스도께서 한 것인데 그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죠.
 
예전에 서울 명동에 가면 ‘불신지옥'이란 푯말을 들고 스피커로 구원을 호소하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지금도, 지하철에서 심심찮게 재림과 휴거에 대한 팜플랫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요즘이 말세라면서 더 강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갈릴리의 혼인은 약혼을 시작으로 실제 혼인까지 1년 이상이 걸리며 혼인 날짜는 신랑의 아버지가 정한다고 하네요.
이 혼인날과 재림의 날을 비유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 날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그 아버지만 알고 있는 것이죠.
 
그 날 신부는 일종의 가마에 들려서 신랑의 집으로 가, 혼인을 하고 피로연을 열게 되는데 시작되면 7일간은 누구도 들고 나갈 수 없다고 하네요.
 
다큐멘터리지만 옛날 이야기기 때문에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4, 5명이 배경지식을 설명해주고 그에 대한 재현 배우가 재현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면 왜, 길거리에서 기독교 신자들이 재림과 휴거, 구원에 대해서 호소하는지 이해가 가게 됩니다.
 
마지막 장면인데 피로연에 참석 못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날에 선택을 못 받은 이들이죠.
 
기독교를 믿는 사람에게는 진리로 다가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이에게는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시간 아깝지 않은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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