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에 '롯데렌터카 제주' 추천하는 이유

제주여행에 '롯데렌터카 제주' 추천하는 이유

 

 

사실 개인적으로 렌트를 하면 롯데렌터카만 해서 다른 곳은 서비스가 어떤지 모르겠다.

 

제주공항에 도착 후 2번게이트로 가면 롯데렌터카 안내소가 있다. 이름 말하고 도착 했음을 직원에게 알림한다.

안내 종이를 주면서 5번 게이트 1구역 중 4번을 찾아가라고 한다.

1구역까지는 금방 찾을 수 있는데 4번은 찾을 수 없었다.  정차하고 있는 버스들 중 상단 LED에 롯데렌터카라고 되어 있는 버스로 가서 기사에게 롯데렌터카로 가는 것인지 문의하고 탑승했다.

 

탑승 시 카톡으로 온 큐알코드 찍으면 도착 도중 배차가 완료된다.

도착한 모습이다. 저기 직원들은 출차를 도와주는 직원이다.  배차된 차를 가지고 나가면 저 직원이 잠시 세워서 여러 가지 안내를 해준다.

 

함께 운전할 사람을 빠뜨렸다면 출차 시 다시 등록도 가능하다.

 

셔틀버스 주기가 짧기 때문에 그냥 밖에서 기다리면 제주공항으로 갈 때 쉽게 갈 수 있다.

참고로 버스 성능이 안 좋아서 버스 기사가 기어 변속을 과격하게 하니 버스 탑승 후 짐을 잘 잡고 있어야 한다.

 

모든게 온라인으로 일사천리 진행되지만 현장에서도 번호표 뽑아서 직원을 통해서 업무처리 가능하다.

현장 안내소 뒤편의 키오스크??로 자동으로도 처리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꼼꼼히 처리했다면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의 안내소에서 따로 문의 할 일은 없을 것이다.

 

차량 반납 시 기름을 가득 채워서 반납해야 한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 바로 옆에 주유소가 있다.

 

경일자동차공업사 옆이 출구이고 근처에 성화주유소가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기름을 어디서 넣어야지 하는 고민 없이 차량 반납하러 오면 된다.

 

차량 반납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직원들이 이런 부분 사전에 안내해줬으면 낭비된 시간을 줄일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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