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영화 리뷰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영화 리뷰

 
 
▶ 한 줄 평: 절망의 순간일 수록 상식으로 대쳐해야함을 가르쳐 준다. 
 
▶ 명대사: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리의 추억 또한 없었겠지 - 태미 - 
 
▶ 줄거리
 
태미가 타히티에 입국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참,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마지막 엔딩에 생존자의 현재 모습을 볼 수 있다. 
리처드는 해군사관학교를 중퇴하고 직접 만든 요트로 세계일주를 하고 있다. 지구의 반을 돈 시점에 태미와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되고 둘은 사랑에 빠져들게 된다.
리처드와 태미는 서로 원하는 곳으로 요트를 타고 여행할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피터와 크리스틴이 자신의 호화 요트를 타히티에서 샌디애고까지 운반해줄 것을 리차드에서 제안한다. 
크리스틴의 부모가 아파서 급히 런던으로 가야했던 것이다.
리차드른 수락을 하지만 태미는 반대를 한다. 태미의 반대에 리차드로 태미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리차드의 아쉬워하는 모습에 태미는 생각을 바꾼다.
그렇게 둘의 긴 여행이 시작된다.
 
순조롭던 여행은 태풍에 의해서 산산조각이 난다. 태풍의 습격으로 요트는 크게 부서져 항해 기능을 상실하고 리차드는 수장된다.
정신을 차린 태미는 착란으로 리차드가 살아있는 것으로 착각하며 20여일을 정신착란 속에서 항해한다.
충격에서 벗어난 태미는 자신의 상상 속의 리차드를 보내준다.
그렇게 혼자가 된 태미는 이성적인 판단에의해서 항로를 잡고 하와이를 향해 항해한다.
 

이 영화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요행과 행운은 극히 적게 또는 없다는 것이다.
태미는 대양에서 떠돌다 구조의 기회가 닿기도한다. 하지만, 결국은 그녀의 노력과 판단으로 생을 구원 받게 된다.
 
인생도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간접적으로 교훈을 주고 있다. 
 
 
 
▶ 나의 평점
 
 
▶ 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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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다운 사이트
 
 
▶ 주요 내용
 
 
영화는 태풍을 맞아 요트가 박살난 장면에서 시작된다.  중간 중간 과거의 기억 즉, 5개월전으로 회귀하여 사건이 일어나게된 경과를 보여준다.
 
 
 
 
 
 
사고 후 태미가 리차드를 구한 것으로 영화에서 묘사하고있지만 이것은 극적인 효과를 위해서 감독이 연출한 것이다. 
정신착란으로 태미가 만들어낸 상상속의 기억이다. 
 
 
태미가 샌디애고로 함께 가기로 승낙하는 모습, 태미는 미국에서의 생활이 불행했기에 다시 미국으로 가고 싶어하지 않았다.
 
 
 
자길 안 만났으면 우리의 추억도 없었겠지.....
연인은 죽었지만 만남이 있기에 추억은 남았다는 명대사를 하는 장면이다.  어떤 일은 하기 전에 실행을 해보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상상 속의 연인을 떠나보내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장면이다. 
 
 
40여일의 표류 끝에 구조되는 장면이다. 
 
 
 
타히티의 리차드 요트로 돌아와 리차드의 흔적을 확인하는 태미.......
이 장면에서 함께 울었다.  흑흑.....
 
영화 속에 몰입하면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는데 문득 배우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연기를 참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저렇게 몰입하여 진짜처럼 연기 할 수 있는 것인지....
 
 
실화이기에 현재의 태미의 모습도 보여준다...
 
 
표류하는 영화들을 보면 에피소드가 많게 나온다. 하지만 실제 그럴까??
 
보는 내내 지루하다거나 따분한 느낌은 없었다. 표류 끝에 구조되는 해피엔딩 영화다. 게다가, 생은 스스로 헤쳐나가야한다는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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